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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박나래 마지막 공개 입장'에 전 매니저도 입 열었다...짧게 남긴 예고 [지금이뉴스] / YTN

2025-12-18 4,700 Dailymotion

방송인 박나래가 전 매니저와의 갈등 및 의료법 위반 의혹과 관련해 공식 절차를 통해 판단받겠다는 입장을 밝힌 가운데, 전 매니저 역시 소송을 통해 대응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박나래의 전 매니저는 17일 YTN star에 “처음 마음대로 소송으로 진행하겠다”고 짧게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이는 전날(16일) 박나래가 영상을 통해 직접 입장을 밝힌 데 대한 반응이다. 추가 폭로 계획 등에 대한 질문에는 말을 아꼈습니다. <br /> <br />앞서 박나래는 “현재 제기된 사안들에 대해 사실관계를 차분히 확인할 필요가 있어 법적 절차를 진행 중”이라며 “그 과정에서 추가적인 공개 발언은 하지 않겠다”고 밝혔습니다.. <br /> <br />이어 “개인적인 감정의 문제가 아닌 공식 절차를 통해 객관적으로 판단받아야 할 사안”이라며, 당분간 모든 활동을 중단하고 사안 정리에 집중하겠다고 전했습니다. <br /> <br />전 매니저 측은 직장 내 괴롭힘과 폭언, 특수상해, 대리 처방, 진행비 미지급 등을 주장하며 박나래를 명예훼손 및 의료법 위반 혐의로 고소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에 박나래는 전 매니저들을 공갈미수 혐의로 맞고소한 상태입니다. <br /> <br />한편 박나래는 의료 면허가 없는 인물로부터 링거 주사와 향정신성 약품을 투약받았다는 의혹으로 의료법 위반 혐의로 고발됐습니다. <br /> <br />박나래의 전 남자친구 A 씨(성명불상) 역시 개인정보 보호법 위반 혐의로 고발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. <br /> <br /> [사진 = 유튜브 ‘백은영의 골든타임’] <br /> <br /> <br />기자ㅣ최보란 <br />오디오ㅣAI앵커 <br />제작ㅣ이 선 <br /> <br />#지금이뉴스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최보란 (ran613@ytn.co.kr)<br /><br />*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. <br />ytnstar@ytn.co.kr로 언제든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. 감사합니다.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34_202512180913592012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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